사회 사회일반

'인천 개척교회 접촉' 강서구 80대, 격리해제 전 확진

뉴스1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아이스 스카프를 몸에 두르고 회의를 하고 있다. 2020.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아이스 스카프를 몸에 두르고 회의를 하고 있다. 2020.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인천 개척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서울 강서구 80대 남성이 자가격리 중 재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7일 강서구에 따르면 방화1동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은 격리해제를 위해 1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최종 양성판정이 나왔다.

그는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인 구 51번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달 3일부터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이 때 실시한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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