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홍성에서 60대여성 코로나19 확진…대전 49번 확진자와 식사

뉴스1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198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4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명, 대구 1명, 인천 2명, 대전 5명, 경기 13명, 충남 1명, 제주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7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198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4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명, 대구 1명, 인천 2명, 대전 5명, 경기 13명, 충남 1명, 제주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7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홍성=뉴스1) 이봉규 기자 = 충남 홍성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확진판정을 받은 여성 A씨(63)는 지난 11일 대전에 있는 한 식당에서 대전 49번 확진자와 식사를 함께 했다.

이날 판정으로 A씨는 홍성의 4번째 확진자가 됐으며, 접촉자는 남편과 딸 등 2명으로 검사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세부사항 등에 대한 역학조사중이며, 동선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