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 망분리 미니 PC∙KVM 스위치로 업계 선도
세계 최초 좌우 화면 교차 기능 탑재 등 끊임없는 기술혁신 이어가
㈜테트라(대표 신용욱)가 해킹으로부터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망분리 미니 PC와 다양한 KVM 스위치를 선보여 호평을 얻고 있다.
세계 최초로 듀얼 망분리 모니터를 개발하여 이목을 집중시킨 테트라는 국내 독자 개발한 망분리PC와 KVM 스위치를 통해 중기청 및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신기술 지정을 앞두고 있다.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지능형 원격제어 전원 공급장치 및 원격 클러스터 컴퓨터를 개발한 데 이어 최근 이슈가 된 물리적 망분리 미니PC와 KVM 스위치 등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망분리용 미니PC인 KMDT는 KVM 보드와 미니PC의 결합제품이다. 미니 데스크탑 PC인 Tetra-MDT 제품에 KVM 스위치가 내장된 일체형 망분리 미니 데스크탑 PC로서, 물리적 망분리 구축이 편리하다. 또한 통합 케이블 방식으로 공간 절약, 케이블 정리 등 업무 환경을 간소화할 수 있으며, 해커의 직접적인 접근 차단으로 매우 높은 보안성을 자랑한다. 최신 인텔 CPU를 탑재했으며 한국정보보안기술원의 보안 테스트를 통과한 유일한 망분리PC 제품이다.
KV-310/320/330/340 등 ‘KVM시리즈’는 순수 국내 기술 개발 망분리 디바이스다. KV-310 및 KV-320 제품은 국내 유일하게 한국정보보안기술원 보안테스트를 통과한 KVM 스위치이며, 특히 KV-320 제품은 2020년도 서울어워드 수상제품이기도 하다. 윈도우 상에서 간편하게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WQHD를 지원하는 KVM 시리즈는 세계 최초 화면 좌우교차 기능, 망전환 핫키 지원, 빠른 망전환, 듀얼 및 싱글 모니터 지원 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통합 케이블 사용으로 인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고 별도의 전원이 불필요하다.
0.05초의 빠른 지문인식과 99.5%의 높은 인식률을 자랑하는 테트라 사의 생체인증 보안 마우스는 간편하고 빠른 보안인증 마우스로 MS 인증 지문인식 모듈을 사용했다. 2차 보안인증의 추세에 걸맞게 플래그쉽 지문 인식 특허 기술을 탑재해 마우스의 지문인식 센서에 터치하면 안전하고 손쉽게 로그인할 수 있다. 3,200 dpi의 정확도,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테트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그린 IT 제품을 개발, 제조하여 국내외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며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IoT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테트라는 지난 2016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