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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서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문가 포럼 열려

뉴스1
18일 전북 임실군 성가리의 도정공장 양곡창고에서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종합적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이 열리고 있다.(전북개발공사 제공)2020.6.18 /뉴스1 © News1
18일 전북 임실군 성가리의 도정공장 양곡창고에서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종합적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이 열리고 있다.(전북개발공사 제공)2020.6.18 /뉴스1 © News1

(임실=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도 예산으로 추진되는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문가 포럼이 전북 임실에서 열렸다.

전라북도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반영선)와 임실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임실 성가리의 도정공장 양곡창고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군산, 장수와 함께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중 한 곳인 임실은 노후주거지 정비, 생활SOC 확충, 지역주민 참여기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주대관 문화도시연구소 대표, 차주영 부여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주경 오우재건축사무소 대표, 노경록 Z-lab 대표, 김성주 도시건축 이래 대표, 김지훈 문화통신사 대표, 김형언 호원대학교 교수, 김남중 라인종합건축사무소 대표, 최재문 김제신활력플러스추진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도시재생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19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반영선 센터장은 "앞으로 군산시, 장수군, 임실군 등 3개 시·군과 협력해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차별화된 도시재생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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