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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양감면 돈사 불…돼지 300마리 폐사 등 1억9000만원 피해
(화성=뉴스1) 최대호 기자 = 19일 낮 12시18분께 경기 화성시 양감면의 돼지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육 중인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또 샌드위치패널 구조 돈사 4개동이 전소 또는 부분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9000여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1시31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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