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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역대걸그룹 앨범 초동 또 신기록…38만9334장

뉴시스

입력 2020.06.22 13:15

수정 2020.06.22 13:15

[서울=뉴시스] 아이즈원 세 번째 미니앨범 커버. 2020.06.15. (사진 = 스윙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아이즈원 세 번째 미니앨범 커버. 2020.06.15. (사진 = 스윙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아이즈원(IZ*ONE)'이 또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22일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Oneiric Diary)의 초동 판매량은 38만9334장(6월 15~21일)을 기록했다.

아이즈원은 앞서 지난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을 일주일 만에 35만6313장을 팔아치우며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로 단 6일 만에 전작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오나이릭 다이어리'는 '환상'과 '일기'라는 상반된 소재의 결합을 표현한 콘셉트 앨범이다.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미국 포함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31개 지역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아이즈원은 12명의 제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표현한 시네마틱 EDM 댄스곡 '환상동화'를 이번 앨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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