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코스와 레벨에 맞춘 수업 제공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활용 가능한 무료 교재도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활용 가능한 무료 교재도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가 무료 교재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한 신규 커리큘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캠블리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영어권 원어민 튜터에게 일대일로 맞춤 화상영어 수업을 받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커리큘럼’ 과정은 체계적인 코스와 레벨, 교재를 제공해 단시간에 빠른 학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강생과 튜터들의 의견을 참고해 보다 체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국 명문대 PhD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커리큘럼을 디자인했다.
수강생들의 학습 목적에 맞게 △유창한 영어 △경력 개발 △자기 표현 △시험 준비 4개의 코스 중 하나를 골라 커리큘럼과 레벨에 따른 수업을 진행한다.
또 신규 커리큘럼 코스에 맞는 무료 교재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교재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강의 수강 시 원어민 화상 영상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재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사용 가능하며, 캠블리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캠블리 관계자는 “자유도가 높은 프리토킹 회화 수업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추가 개발해 더욱 다양한 수업코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신의 실력과 목표에 맞는 학습 프로그램과 교재를 활용해 보다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수강생들의 많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블리는 커리큘럼 론칭을 기념해 체험코드 행사를 진행한다. 캠블리 가입 후 추천코드란에 ‘2020커리큘럼’을 입력하면 화상영어 15분 수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내용은 캠블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