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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동대구 프리미엄 차별 선언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7월 분양 예정

동원개발, 동대구 프리미엄 차별 선언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조감도. 사진=동원개발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동원개발은 동대구권역에 다시 한 번 선보이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을 오는 7월 중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동구 효목동 일원에 공급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지하 3~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12가구다.

이 단지는 동구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환경과 다양한 생활·문화·힐링인프라, 풍부한 개발호재 등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번 분양은 8월 전매제한을 앞두고 프리미엄의 '막차'를 타려는 투자자까지 몰려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단지는 검증된 동대구 프리미엄에 우수한 교육과 풍부한 문화를 더하는 특별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효목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어린 자녀들의 안심통학을 선사하며 대구시립수성도서관도 가깝다. 특히 중학교의 경우 수성구 중학교 배정이 가능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동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공연 및 전시, 문화센터 등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양아트센터도 가까워 다채롭고 여유로운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또 대구신세계,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모두 갖춰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을 분양하는 동원개발은 부산·울산·경남권의 1위 건설기업으로, 197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전국 7만5000여가구를 공급하며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등급 AAA, 건설공제조합 신용등급 4년 연속 AAA를 받았으며 2019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37위에 오른 중견 건설사로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분양관계자는 "우리 단지는 초품아, 중학교 동구·수성구 더블학군, 우수한 생활·문화인프라 등 주거가치의 모든 핵심을 갖췄다"면서 "기존에 핫한 동대구 프리미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동대구 프리미엄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의 모델하우스는 7월 중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M/H컨벤션 1, 2층에 마련된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