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쟁률 160.38대 1 기록
오는 6월 30일 당첨자 발표
7월 13일~16일 정당계약 실시
오는 6월 30일 당첨자 발표
7월 13일~16일 정당계약 실시
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23일 실시된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1순위 청약결과,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에서 총 2만9570명이 접수해 평균 29.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01㎡A 타입으로 1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566명이 몰리며 160.38대 1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22일 실시한 특별공급도 608가구를 모집에 총 881명이 몰렸다.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백양산을 단지 뒤에 두고 있는 숲세권 단지로 백양산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부산 진구 범천동에 있는 부산 철도정비창 부지는 ‘2030 부산도시개발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주거, 상업, 문화, 메디컬,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이외에도 부산시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해선과 경전선의 시작과 종착역인 부전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이 사업은 지난 해 12월 연구용역이 발주 돼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오는 30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수도권과 지방5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전매 제한을 확대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 시행 이전에 분양 된 단지라 관련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부산지역에서 롯데캐슬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다는 사실이 또 한번 증명됐다”면서 “많은 관심과 높은 청약률에 보답하기 위해 성실하게 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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