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권 대표는 오랫동안 패션 및 유통 분야에서 활약해 온 인물로 ㈜슈페리어, ㈜던롭, ㈜현대H&S 밀라노스토리를 두루 거쳐 기획 및 영업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최석권 대표는 “그간의 다양한 유통 비즈니스 경험을 기반으로 치밀한 유통, 마케팅 전략 아래 승부수를 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커터앤벅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 강화를 통해 DOING부터 LIFE STYLE을 아우르는 애슬레저룩을 선보이며 20~40대 고객들의 가심비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전방위적인 브랜드 마케팅 역시 진행된다. 골프선수 및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를 통한 SNS 상의 리브랜딩과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에서 적극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20~30대의 첫 골프의류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커터앤벅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영구조를 바탕으로 골프웨어 및 골프용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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