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세종대, 광진구와 손잡고 지역 청년 취업 돕는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6.27 11:24

수정 2020.06.27 11:24

만19~34세까지 20명 모집
줌 화상강의로 진로설계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진행. 세종대 제공.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진행. 세종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종대학교(배덕효 총장)와 광진정보도서관이 손을 잡고 미취업 지역 청년을 위한 강의에 나선다.

27일 세종대 취업지원처는 광진정보도서관과 연계해 30일 오후 2시부터 ‘4차 산업시대 취업트렌드 및 직무분석을 통한 진로설계’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청년들의 진로설정과 취업방향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이다.

세종대는 “4차 산업시대 유망직종 및 다양한 직무, 직업에 대한 소개와 실제 필요한 역량 중심의 강의 형식”이라며 “특강 참여자의 역량을 점검하여 산업/직무필요 역량 매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창궐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4차 산업시대의 특징 △취업트렌드의 변화에 대한 이해 △산업/직무별 필요역량 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pen@fnnews.com 김성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