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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정민경, 오늘 결혼…KBS 탤런트 동기→부부

뉴스1

입력 2020.06.27 12:06

수정 2020.06.27 12:06

김정균(왼쪽)과 정민경 / 조세핀웨딩 © 뉴스1
김정균(왼쪽)과 정민경 / 조세핀웨딩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정균(55)과 정민경(51)이 결혼한다.

27일 김정균과 정민경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동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년 동안 알고 지내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정균은 올해 초 SBS '불타는 청춘'에 깜짝 출연해 4세 연하 탤런트 동기 정민경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 큰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정균은 1991년 데뷔해 '내일은 사랑' '신 손자병법' '청춘극장'에 출연했다.
정민경 역시 1991년 데뷔해 드라마, 영화, CF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