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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동행세일' 동참…여름맞이 '신차장 프로모션' 진행

뉴스1

입력 2020.07.06 11:35

수정 2020.07.06 11:35

(롯데렌터카 제공)© 뉴스1
(롯데렌터카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7월 한달 간 '신차장기렌터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매월 다양한 차량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달의 특가'를 비롯해 '클리어런스 세일', '전기차 한정판매 프로모션' 등 비정기 프로모션을 한데 묶어 진행한다.

우선 7월 이달의 특가에서는 현대자동차 Δ아반떼 Δ그랜저, 기아차 Δ쏘렌토, 쌍용차 Δ티볼리 Δ코란도, 쉐보레 Δ트랙스 등 인기 차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그랜저를 기준으로 최저 47만2000원의 월 대여료(48개월/슬림형/1만㎞/선납금30%/26세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클리어런스 세일 경우 롯데렌터카가 개별소비세 70% 인하 때 (개소세 1.5% 적용·3월~6월) 선 구매해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인 적용 모델로는 기아차 ΔK3 ΔK5 Δ셀토스 Δ카니발, 르노삼성 ΔXM3 등이 있다. 카니발의 월 대여료(48개월/슬림형/1만km/선납금30%/26세기준)는 최저 34만1천 원이다.

전기차 한정판매 프로모션 대상은 테슬라 Δ모델3, 현대차 Δ코나EV 등이다.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시까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출고 대기기 간이 긴 테슬라 모델3의 경우 8월 중순 인도할 수 있어 빠르게 차량을 이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코나EV의 경우 계약 기준으로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충전 비용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테슬라 모델3는 지난 5월 롯데렌터카에서 진행한 장기렌터카 프로모션에서 시행 하루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이번 프로모션 적용 트림은 테슬라 모델3 '스탠다드 플러스'와 '롱레인지' 등이다.
스탠다드 플러스 모델을 기준으로 40만원대의 월 대여료(48개월/슬림형/3만km/선납금30%/26세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원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국내 대표 렌터카 브랜드로써 동행세일에 동참해 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각종 세단, SUV, 전기차 등 다양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자차 마련을 고민 중인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