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사진)와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최적화된 위치에 조정 가능한 두 개의 무게추를 장착해 극대화된 관용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460cc의 헤드에는 두 개의 무게추(2g, 14g)가 솔의 뒤쪽과 힐 부분에 장착돼 있어 무게추 위치에 따라 탄도와 스핀량을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매버릭에 적용됐던 인공지능(AI) 플래시 페이스 기술과 제일브레이크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매버릭 맥스 페어웨이 우드는 AI가 새롭게 디자인한 단조 C300 머레이징 스틸 소재로 빠른 볼 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를 자랑한다.
솔과 크라운을 연결해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내는 두 개의 제일브레이크 바와 극도로 가벼운 T2C 트라이액시얼 카본 크라운 기술력으로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여기에 기하학적으로 디자인된 리딩 에지가 볼을 더욱 쉽게 띄울 수 있게 해준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으로는 3만원 상당의 지바힐즈사의 선크림 ‘트록세덤 UV 선히트 프로텍터'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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