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조아스는 소음과 진동 및 자극을 최소화한 영유아 전용 이발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아스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이발기를 처음 사용하는 영유아를 위한 맞춤 설계와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이발기 특유의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한 설계로 전자제품에 민감한 영유아 이발에 최적인데다 두피에 직접 닿는 날의 경우 자극이 적은 세라믹 상날을 채택해 안전하고 정교한 이발이 가능하다. 또한 빗살캡의 경우 머리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기본형 외에 술치기 및 귀밑머리까지 다듬을 수 있는 별도의 빗살캡을 추가했다. 이발하면서 생기는 머리카락으로 인해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커트보까지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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