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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가락현대5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들어가는 사업비와 이주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체결됐다. 동부건설은 오는 23일 우리은행과도 추가적인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파격적인 이주비 조건, 조합원 분담금 확정, 사업비 전액 무이자, 일반분양가 평당 5000만 원 책임인수 등 경쟁력 있는 사업조건을 내세워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에 강한 수주 의지를 나타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재건축 사업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사업비와 이주비 등 비용 문제"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체 사업비와 이주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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