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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슬기, 엑소·엄정화 댄스 퍼레이드…'주간아이돌'

뉴시스

입력 2020.07.22 14:59

수정 2020.07.22 14:59

[서울=뉴시스] 아이린&슬기가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사진 = '주간아이돌') 2020.07.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아이린&슬기가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사진 = '주간아이돌') 2020.07.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주간아이돌'에서 댄스 실력을 뽐낸다.

아이린&슬기는 22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 신곡 '몬스터(Monster)'의 안무를 선보인다. 이에 MC 은혁과 광희도 아이린&슬기에 도전장을 내밀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다른 가수의 안무를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소화하는 '극한 커버'를 진행했다. 은혁과 슬기는 엑소의 '몬스터'를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재해석해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의 춤 실력을 알렸다.



광희와 아이린은 엄정화의 '초대'를 커버했다. 아이린은 이 노래에 맞춰 아슬아슬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아이린&슬기는 지난 6일 미니앨범 '몬스터'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몬스터'에 이어 지난 20일에는 후속곡 '놀이(Naughty)'를 발표했다.


이들의 퍼포먼스는 22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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