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통합센터‘덕분에 챌린지’ 동참

뉴스1

입력 2020.07.22 15:42

수정 2020.07.22 15:42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통합센터가 22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제공)© 뉴스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통합센터가 22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제공)©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통합센터가 22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은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표현한 뒤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통합센터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통합센터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 대상으로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을 지목했다.



김정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은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 19극복을 위해 진료에 매진하는 의료진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면서 “우리 공단도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문을 연 전북통합센터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지사장 김정대)와 전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센터장 신성래), 전주맞춤훈련센터(센터장 이환복)로 구성됐다.


특화훈련시설인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기업훈련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훈련과정을 운영하는 맞춤훈련센터의 통합·설치는 당시 전국에서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