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197mm 울주군 온산 192mm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부산과 울산을 잇는 동해선 일부가 침수돼 운행이 중단됐다.
기상청과 울산시 등에 따르면 23일 오후 11시 현재 내린 비는 해운대(부산) 194.0 온산(울주) 192.0 부산 168.2 장생포(울산) 147mm에 이른다.
이 때문에 동해선 일부구간의 선로침수로 부전~남창간 무궁화호 운행중지, 신운대~일광간 전철 운행 중지됐다.
울산을 비롯해 동해남부지역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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