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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470mL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 출시

코카-콜라, 470mL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 출시
코카-콜라의 세계적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30일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사진)를 출시했다. 지난해 듀얼브루 대용량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를 내놓은 이후 새로운 밀크티를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는 스리랑카 우바산 등의 찻잎을 직접 우려내 홍차의 풍미를 살리고, 담백한 우유를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가용비를 추구하며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47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나와 커피 이외의 디저트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는 기존 빈티지한 매력의 조지아 크래프트 로고에 민트색 라벨을 적용하고 싱그러운 찻잎을 디자인해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코라-콜라 관계자는 "차 시장의 지속 성장세와 함께 MZ세대에 밀크티 등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디저트티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