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이어주는 ‘리유니언’
비대면 추세 속 만남의 기쁨 전달
비대면 추세 속 만남의 기쁨 전달
6일 업계에 따르면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근 한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스텔라 리유니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화된 비대면, 개인화 트렌드가 직접 소통이 주는 기쁨을 잊게 만든다는 취지에서다.
'보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스텔라 아르투아와 캠페인 호스트인 배우 김서형이 서로를 그리워했던 친구들을 위해 깜짝 만남을 준비하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전광판에 사연 신청자가 친구에게 전하는 영상편지를 띄워 둘만의 특별한 '리유니언'을 선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0년 전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 우정을 쌓아왔으나 바쁜 일과 일상 때문에 서로 보기 어려웠던 두 친구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도움으로 감동적인 재회를 하게 됐다.
앞서 스텔라 아르투아는 지난해 한국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한 해를 빛낸 세 명의 여성과 함께 한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은 '꿈은 단절되지 않는다'는 슬로건과 함께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우 김서형,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개그우먼 겸 콘텐츠 크리에이터 송은이가 본인들의 성공 스토리를 전하며 여성들의 삶을 응원했다. 많은 여성들이 다시 한 번 자신의 꿈을 떠올리고,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였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등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도 동시에 진행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