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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슐랭치킨’ 출시한 자담치킨, 50일 만에 10만 개 판매 돌파로 주목

자담치킨의 ‘맵슐랭 치킨
자담치킨의 ‘맵슐랭 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6월부터 출시와 함께 판매를 시작한 ‘맵슐랭치킨’이 출시 50일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간판 역할을 담당할 시그니처 메뉴로 개발하여 출시한 맵슐랭치킨은 자담치킨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핫후라이드 치킨을 주재료로 하여 자체 개발한 마요네즈 소스와 청양고추를 배합한 맵단 계열 치킨이다.

또한 출시와 동시에 전속모델 조정석을 내세워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4월 자담치킨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자체 평가에서 맵슐랭치킨은 ‘완벽한 맛’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출시 후 뜨거운 반응으로 매일 2천 개 이상 팬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SNS 등 온라인 커뮤니니티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여 시식한 뒤 쓴 ‘내돈내산’ 리뷰 블로그 포스팅이 현재까지 220건 가량 작성되었으며 자체 분석 결과 이들 중 96.1%가 긍정적인 내용으로 파악되었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동물복지 육계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소비자의 입맛을 연구하여 내 놓은 제품에 시장이 적극 반응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매력적인 제품은 소비자가 먼저 알아본다는 믿음을 확인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담치킨은 201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동물복지 육계와 100% 국내산 원료육 등 환경친화적 재료를 사용하며 품질의 고급화 전략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어 건강한 프리미엄 치킨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현재 전국에서 350여 개 가맹점이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