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한국야쿠르트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유산균을 20배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2000년 첫선을 보인 윌은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41억 개를 넘어선 국내 대표 발효유 브랜드다. 국민 1인당 매년 4개 이상 마신 셈이다.
새로운 '윌'은 특허 유산균 함유량을 기존 10배에서 20배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장은 "윌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제품"이라며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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