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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9월10일 육군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배치

뉴스1

입력 2020.08.27 09:59

수정 2020.08.27 09:59

가수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부 이촌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정규앨범 녹음을 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가수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부 이촌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정규앨범 녹음을 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가수 김호중이 군 복무를 위해 오는 9월10일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다음달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훈련을 마친 뒤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된다.


김호중은 최근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이뤄진 병역판정검사에서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 편입이 확정됐다.

올해 만 29세인 김호중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더는 입영 연기를 할 수 없다.



김호중은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다음달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