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규현이 AI 스피커 때문에 김동률에게 실수할 뻔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나문희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신동이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동은 집에서 AI 스피커를 통해 커튼을 열고 에어컨을 끄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은 AI와 에피소드에 대해 "김동률 선배님 신곡이 나와서 노래를 들으려고 했는데, AI가 인식해서 김동률선배님에게 이번 신곡 틀어줘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답한 거다. 놀라서 아니라고 급히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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