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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스파클링 쌀와인 '심술' 편의점 입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01 10:43

수정 2020.09.01 10:43

배상면주가의 '심술' 제품 이미지
배상면주가의 '심술' 제품 이미지

[파이낸셜뉴스] 배상면주가는 스파클링 라이스 와인 시리즈 '심(心)술'이 5대 주요 편의점에 입점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심술을 지난 4월 전국 GS25, 세븐일레븐에 출시한 데 이어 이달에 CU, 미니스톱, 이마트24에 입점시키며 편의점 판매망을 더욱 확대했다.

심술은 쌀을 기본으로 빚어낸 배상면주가의 스파클링 라이스 와인 시리즈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적당량의 탄산이 주는 깔끔하고 경쾌한 맛이 특징으로, 제품은 각각 도수에 따라 구분된다. 또 인공색소와 향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제품 패키지는 뒤집힌 'ㄹ'자와 당나귀 캐릭터로 독특함을 더했다. 용량은 330ml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편의점은 가정과 가장 밀접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기 때문에 이번 입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까이서 쉽게 심술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 배상면주가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망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