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카페베네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플랫폼 주문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포장 주문 시 페이코로 결제하면 최대 6000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카페베네 스마트오더 포장 픽업 주문 행사는 코로나19 기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수도권 내 프랜차이즈 카페의 경우 방문 포장 및 배달 주문만 가능해진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카페베네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부담이 큰 가맹점주를 위해 가맹점에 할인금액 전액을 보존한다.
프로모션은 카페베네 매장에서 메뉴 주문 시 매장 내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카페베네 공식 멤버십 앱 내 '스마트 오더' 혹은 페이코 앱 내 '페이코 오더'를 통해 페이코로 결제하면 2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프로모션은 기간 동안 1일 1회씩 총 3회 적용돼 최대 6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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