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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70여개국 출시
[파이낸셜뉴스] 조이시티는 엔드림이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의 원작 IP를 활용해 MMOSLG 장르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21세기 현대전을 배경으로 도시를 위협하는 대규모 테러리스트 세력에 맞서 싸우는 전략 시뮬레이션이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그동안 일부 국가에서 소프트론칭으로 글로벌 최적화를 진행했다. 조이시티는 오는 10월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해 대만,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작 IP 인기가 높았던 지역에서 출시하며 각 나라별 언어를 지원할 방침이다.
사전 예약은 이날부터 시작됐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되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게 되면 2티어 희귀 등급 기술자 장갑 1개, 기지 이동권 1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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