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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앞세워 돈 벌 생각 없어" 고백에…박명수 반응 '폭소'

뉴스1

입력 2020.09.15 22:13

수정 2020.09.15 22:14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카페 오픈을 준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의 집에는 택배가 쌓여 있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장사하는 게 쉽지 않다. 메뉴 개발하는 게"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제이쓴은 '아내의 맛' 패널들의 질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카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전문가를 초빙하라며 "백종원씨한테 연락해 봐라"라고 조언했다. 홍현희는 "소유진 언니한테까지는 연락했는데 (백종원에게는) 아직 전달이 안된 걸로"라며 농담을 던졌다.

박명수는 "홍현희로 프랜차이즈 내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니다. 제이쓴 이름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 말에 박명수는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이름 걸고 사업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저는 솔직히 홍현희씨 앞세워서 돈 벌고 싶은 생각이 1도 없다"고 강조했다.
제이쓴의 고백에 박명수는 "지금도 그렇게 돈 벌고 있지 않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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