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앤브레드, 몽슈슈 등 스페셜 브랜드 입점

로켓와우 회원이라면 프리미엄 식품을 새벽배송으로 받아보고,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메뉴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정육, 과일, 수산, 베이커리, 선물세트 등 5가지 카테고리로 상품을 구성했다.
정육 코너에서는 미쉐린 가이드와 아시아 톱100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프리미엄 한우 전문 브랜드 '본앤브레드'를 취급한다. 이 밖에도 설성목장, 횡성한우, 제주 토종 흑돼지 등 우수품종의 정육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과일 코너에서는 샤인머스캣 포도, 점보 키위, 애플 망고, 상주곶감 등 고당도 및 특수품종을 취급한다. 수산 코너에선 킹크랩과 랍스터 등 싱싱한 활 수산물을, 베이커리에선 '몽슈슈', '비스떼까', '위고에빅토르' 등 스페셜 브랜드를 쇼핑할 수 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쉽게 프리미엄 상품들을 인지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관을 오픈했다"며 "더 좋은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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