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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연신내 상점가에 대형 공영주차장 생긴다

뉴시스

입력 2020.09.16 10:36

수정 2020.09.16 10:36

[서울=뉴시스] 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서북부 중심상권인 연신내 중심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된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연신내 상점가가 중소기업벤처부의 2021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대상지로 선정돼 국·시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6000㎡ 규모의 지하 2층 대형 지하주차장을 조성한다. 연신내는 젊은 고객층이 많이 찾는 은평구 대표 상권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연신내 상권 활성화, 주민 편의, 학생들의 안전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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