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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몬스타엑스 셔누X민혁 듀엣곡 집중 조명+극찬

뉴스1

입력 2020.09.16 11:24

수정 2020.09.16 11:24

몬스타엑스 민혁(왼쪽), 셔누/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뉴스1
몬스타엑스 민혁(왼쪽), 셔누/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민혁이 첫 OST로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자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몬스타엑스 셔누&민혁 듀엣으로 2020년 음악적 활동 확장'(Monsta X Continue To Expand 2020 Music Activities With Shownu & Minhyuk’s Duet)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포브스는 "몬스타엑스는 2020년 현재까지 한국어, 영어, 일본어 트랙을 비롯해 믹스테이프, OST 등을 내며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해왔다"며 "최근에는 그룹 내 두 명의 탑 보컬리스트가 새로운 듀엣 OST 신곡을 발표하며 K팝 보이그룹으로서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웹툰 '취향저격 그녀' 컬래버레이션 OST '해브 어 굿나잇'(HAVE A GOODNIGHT)은 셔누와 민혁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함께 도전한 OST라 의미 있다"며 "곡에서 멤버 각각이 폭넓은 음역대를 보여주며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고 평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올 가을 발표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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