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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식]추석 전통시장 고객맞이 안전대책 등

뉴시스

입력 2020.09.16 11:39

수정 2020.09.16 11:39

강릉시청. (사진=강릉시청 제공)
강릉시청. (사진=강릉시청 제공)
[강릉=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강릉시와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대응을 포함한 전통시장 고객맞이 특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16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는 전통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행사 기간인 29일까지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 시장 대청소, 거리두기 준수, 전기·소방·가스 안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매년 추석을 앞두고 진행하던 유관기관 합동 장보기 행사는 생략하고 기관 및 부서별 분산 참여를 통해 일시적으로 많은 인원이 시장에 집중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주문진종합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행사

강릉시와 주문진종합시장이 추석을 맞아 17~29일 주문진종합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이 종합시장에서 2만원 이상 상품 구입 후 해당 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시장 내 별도의 부스에 제출하면 구입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시장 이용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돌려받은 시장 이용권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내달 4일까지 종합시장에서 다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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