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경찰청 광수대 7층서 뛰어내린 피의자…병원 이송

윤홍집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6 16:30

수정 2020.09.16 16:30

사진=김범석 기자
사진=김범석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건물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던 30대 남성이 추락해 골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건물 7층에서 피의자 신분의 3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마약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건물 7층 휴게 공간에서 뛰어내려 3층에 떨어졌으며 다리와 팔 등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선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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