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네스프레소,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부티크 오픈

이정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7 09:54

수정 2020.09.17 09:54

네스프레소가 오픈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티크
네스프레소가 오픈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티크

[파이낸셜뉴스] 네스프레소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부티크는 네스프레소의 브랜드 스토리와 최상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꾸며졌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이번 부티크는 인게이지(Engage), 익스플로어(Explore), 인볼브(Involve) 등 3개의 존으로 구성돼 있다.

인게이지존은 커피 원두의 생산부터 커피 한 잔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네스프레소의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로 전달한다. 익스플로어 존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커피를 선택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들은 네스프레소 커피를 맛과 향 등 오감을 통해 테이스팅 할 수 있으며, 캡슐 내 그라인딩 된 커피의 아로마도 확인해볼 수 있다.
인볼브 존은 브랜드와 고객, 고객과 고객이 활발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회사 측은 "네스프레소는 좋은 커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농학자 및 커피 농부들과 협력하고, 커피의 품질, 지속가능성, 생산성을 높이는데 힘쓰며, 궁극적으로는 커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공정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요소들은 부티크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