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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븐틴과 함께하는‘서울한류체험 프로그램’ 공개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7 11:15

수정 2020.09.17 11:15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보이그룹 세븐틴과 함께 서울의 한류 명소와 한류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서울 한류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한류체험 프로그램'은 15년부터 시작된 대표적인 서울관광 콘텐츠다. 지난해에는 70개국, 1600여명 이상의 외래 관광객이 참여한 바 있다.

세븐틴의 한류체험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TV'를 통해 공개된다. 대표적인 서울 한류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인기드라마 속 음식 만들기, 최신 패션 스타일링 정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을 방문하지 못하고 일상에서 멈춰버린 여행을 그리워하는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작은 위로와 재미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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