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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현장점검

뉴시스

입력 2020.09.17 11:07

수정 2020.09.17 11:07

[부산=뉴시스]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이 17일 오전 부산 연제구 거제동 창신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현장을 점검하면서 초등학생들에게 마스크 등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시스]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이 17일 오전 부산 연제구 거제동 창신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현장을 점검하면서 초등학생들에게 마스크 등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은 진정무 부산청장이 17일 오전 연제구 거제동 소재 창신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 청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등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줬다.


또 스쿨존 내 횡단보도 보행과 불법 주·정차 단속 등 통학 환경 안전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더불어 진 청장은 학교전담경찰관·교통경찰·지역경찰 등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학생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원과 학교 관계자 등 근무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부산경찰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부산지역 초등학교 304곳을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주 동안 212개 학교에서 경찰관(SPO·교통·지역경찰), 교사, 협력단체원(모범·녹색) 등 313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과 통학로 교통안전 확보, 코로나19 방역 활동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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