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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안산시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7 11:28

수정 2020.09.17 11:28

박은경 안산시의장 16일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안산시의회
박은경 안산시의장 16일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안산시의회

【파이낸셜뉴스 안산=강근주 기자】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시민에게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16일 전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고자 외교부가 올해 3월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은경 의장은 “Stay Strong, Fight against COVID-19”이란 문구에 더해 “안산시의회가 코로나19 빠른 극복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시민을 응원했다.


의왕시의회 의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은경 의장은 다음 주자로 시흥시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박은경 의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응원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여태 잘해왔던 것처럼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이 위기를 이겨내자”고 권했다.


한편 안산시의회는 제265회 임시회를 앞두고 투명 가림막 및 체온측정 카메라를 설치하고 회기 중에도 대면회의 최소화, 회의 참석인원 축소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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