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곰돌이와 함께하는 아바타집회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7 14:40

수정 2020.09.17 14:40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가 17일 오후 서울 월드컵로 마포구청 앞에서 '아바타 인형집회'를 열고있다. 이번 집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로 서울에서 10인이상 모이는 집회가 전면 금지 되면서 구청 단속으로 마차를 뺏긴 노점상들이 50개의 인형을 두고 열게 되었다. 사진=서동일 기자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가 17일 오후 서울 월드컵로 마포구청 앞에서 '아바타 인형집회'를 열고있다. 이번 집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로 서울에서 10인이상 모이는 집회가 전면 금지 되면서 구청 단속으로 마차를 뺏긴 노점상들이 50개의 인형을 두고 열게 되었다. 사진=서동일 기자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가 17일 오후 서울 월드컵로 마포구청 앞에서 '아바타 인형집회'를 열고있다.
이번 집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로 서울에서 10인이상 모이는 집회가 전면 금지 되면서 구청 단속으로 마차를 뺏긴 노점상들이 50개의 인형을 두고 열게 되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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