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이브자리, '4차 임산부 응원 캠페인' 진행…지원 범위 확대

뉴스1

입력 2020.09.17 15:01

수정 2020.09.17 15:01

(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이브자리는 오는 21일 임산부를 위한 이벤트로 '4차 임산부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지난 6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온라인 이벤트를 열고 아기를 위한 용품이 담긴 키트 '맘이아이(Mom2i)'를 선물하고 있다. 이번 4차 이벤트에서는 임산부와 아기용 침구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이벤트를 추가한다.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는 4차 이벤트에서는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키트를 선물한다. 아기, 임산부에게 필요한 침구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참가자 50명에게도 선정해 키트를 제공한다. 선착순 이벤트와 아이디어 공모전 모두 이브자리 공식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브자리 임산부 응원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2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번 4차 이벤트까지 포함하면 누적 700명의 예비 엄마가 맘이아이 키트를 통해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게 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아기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면서 준비한 맘이아이 키트와 침구에 예비맘들의 사랑이 온전히 담겨 아이에게 잘 전해지고 기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이 세상 모든 어머니와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캠페인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 맘이아이 키트는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 유아용품 전문 기업 '메디앙스' 등이 함께 준비했다.


이브자리 신생아용 베개, 보솜이 리얼코튼 기저귀, 메디앙스 아이맘 탄생 축하팩, 깨끗한나라 비야비야 어니스트 퓨리 물티슈 등 예비 엄마와 곧 태어날 아기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맘이아이 키트를 구성했다.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