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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환경공단과 우수인재 양성 협력 MOU

노동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9.17 15:58

수정 2020.09.17 15:58

【파이낸셜뉴스 부산=노동균 기자】 부경대학교는 신산학융합본부(본부장 서용철)가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임규영)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용철 부경대 신산업융합본부장(왼쪽)과 임규영 한국환경공단 부울경지역본부장이 17일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경대학교
서용철 부경대 신산업융합본부장(왼쪽)과 임규영 한국환경공단 부울경지역본부장이 17일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경대학교
이번 협약으로 부경대 신산학융합본부는 공공기관 인재육성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개설해 운영하고 실습 기자재를 공동 활용하는 등 공단과 협업을 위한 업무 전반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부경대에 지역인재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채용설명회와 특강, 실험실 화학안전 관련 업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용철 본부장은 “이번 협약 추진을 위해 필요하면 각 기관 전문인력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대학과 공단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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