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GSM아레나는 21일(현지시간) 애플 관련 정보 유출가 'L0vetodream'의 트윗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 12 라인업은 내달 출시 될 예정이다. 'L0vetodream'는 트윗을 통해 곧 출시 될 보급형 5.4 인치 아이폰은 '아이폰 12 미니'가 될 것이며 당초 '아이폰 12 맥스'가 될 것으로 알려진 신제품은 '맥스'를 떼고 '아이폰 12'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GSM아레나는 올해 4 대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애플은 새 라인업에 대한 이름을 하나 이상 제시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애플 관련 이야기를 전하는 '맥루머' 페이지도 이 소식을 전했다.
맥루머는 "아이폰 12는 '미니'라는 이름이 붙은 최초의 아이폰이 될 것"이라며 "5.4 인치의 아이폰 12 미니는 5.8 인치 크기의 아이폰 11 프로보다 더 작은 이름을 얻게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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