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집반찬연구소는 22일 오후 9시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 '그립'에서 추석 음식을 판매한다.
그립은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 방송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이다. 입점 업체 수만 4000여 곳 이상으로 하루 방송되는 건수만 200개(8월 기준)에 이른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 그립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손쉽게 추석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추석 음식을 비롯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요리로 구성된 3가지 세트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집반찬연구소 온라인본부 민관운 팀장은 "추석 이동이 제한되면서 집에서 조용히 추석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며 "시대 변화에 맞춰 고객들이 집에서도 연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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