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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치킨버거에 매콤한 소스 더한 '케이준 맥치킨' 선봬

뉴스1

입력 2020.09.23 09:43

수정 2020.09.23 09:44

케이준 맥치킨(맥도날드 제공)© 뉴스1
케이준 맥치킨(맥도날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맥도날드는 치킨버거 신제품 '케이준 맥치킨'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케이준 맥치킨은 맥도날드 대표 치킨버거 '맥치킨'에 매콤한 케이준 소스를 넣은 제품이다.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패티와 알싸한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제품 모델로 그룹 오마이걸 승희를 발탁했다.
승희는 특유의 닭 울음소리 묘사와 재치있는 표정으로 케이준 맥치킨을 맛본 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치킨은 담백한 맛으로 치킨을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인기있는 메뉴"라며 "이번 신제품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준 맥치킨은 오는 24일부터 10월2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