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기억하고자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로 돼 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이 영상은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이후 유관순 열사의 흔적을 따라가 보면서 각지에 조성된 유 열사의 추모공간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 교수는 "유 열사의 애국심과 평화정신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소개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전파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