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씨티은행의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1일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WM) 노하우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변액보험 전문성이 만나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한 상품이다.
ETF 펀드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채권, 대체/기타(골드, 달러, 리츠 등) 펀드 등 총 35종의 다양한 펀드 커버리지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위험은 분산시키고, 사망 보장 등 보험의 기본적인 혜택과 함께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투자 영역과 방식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도 넓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한정수 수석부장은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은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상품이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위험관리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인만큼, 고객에게 효율적인 분산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수익추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제공해온 씨티은행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확대 및 안정성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 출시를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11월 30일까지 방카슈랑스 변액보험을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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