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라마다앙코르부산역호텔은 지난 9월 28일 부산 동구청과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지원물품(2000만원 상당)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라마다앙코르부산역호텔 진인철 호텔 총지배인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 시기에 이번 확산예방 물품 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호텔은 지난 4월부터 부산시청과 협업해 방역과 확산 예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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