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시몬스는 자사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신제품 침구 '프란시스 셀토(Francis SELTO)', '프란시스 라르센(Francis LARSEN)', '프란시스 페기(Francis PEGGY)' 등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케노샤'는 침실 공간의 침구와 가구부터 프래그런스, 배스 컬렉션까지 시몬스 제품으로 연출할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다.
신제품 3종은 침실을 화사하게 만들어 줄 화려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특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급 퍼케일 면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뛰어나다.
'프란시스 셀토'는 나무와 동무 등이 가득한 숲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풍성하고 울창한 숲을 형상화한 패턴과 동물 프린트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준다.
'프란시스 라르센'은 레트로 감성을 강조한 플라워 패턴의 제품으로, 화사함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프란시스 페기'는 알록달록한 도형 조각들이 자유롭게 흩어진 디자인으로, 수퍼싱글(SS) 사이즈로 출시돼 자녀 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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