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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100% 몰트의 '보헤미안 필스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0.06 09:16

수정 2020.10.06 09:16

보헤미안 필스너
보헤미안 필스너

[파이낸셜뉴스] 아르헨티나 맥주 브랜드 파타고니아는 신제품 '보헤미안 필스너'를 오는 8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지방 이름을 딴 맥주 브랜드인 '파타고니아'는 늘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맥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보헤미안 필스너는 100% 몰트를 사용해 여운을 남기는 깊은 몰트향과 더불어 밝은 황금빛 색상과 묵직한 거품이 특징이다. 고소함과 풍부한 바디감으로 치킨과 생선, 고메 샌드위치 등과 잘 어울린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알코올 도수는 5.2%다.

오는 8일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500ml 대용량 캔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타고니아 관계자는 "보헤미안 필스너는 자연 속에서 자유를 찾는 보헤미안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깊은 여운과 풍부한 바디감의 맥주"이라고 설명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