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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실무기법 역량강화’ 연구용역 재개

파주시의회 ‘실무기법 역량강화’ 연구용역 재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연구단체 14일 예산심의 용역 재개.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이낸셜뉴스 파주=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14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심도 있고 효율적인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를 위한 연구용역을 재개했다.

예산안 심의 연구용역은 앞으로 4주간 주1회 집중 연구과정을 갖는 형태로 진행되며 △2021년도 예산편성 기준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기준 등에 대한 해설 △내년도 예산안 심의 시 주요 착안점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를 위한 의원 역량강화를 모색한다.


하반기 연구용역 첫 주 과정에는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 이성철, 박은주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파주시의장과 조인연, 박대성, 최창호, 윤희정, 안명규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의 서호성 책임연구위원이 심도 있는 이해를 도왔다.

파주시의회 ‘실무기법 역량강화’ 연구용역 재개
14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연구단체 주관 예산심의 용역 재개 참석자.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이용욱 대표의원은 “매주 진행되는 집중 연구과정은 전문성 있는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방법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기법 등에 대해서도 다뤄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일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파주시의회 의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상반기 행정사무감사-결산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